> BNBP 소개 > 뉴스/보도자료| [WBCSD] 제약산업의 Nature Positive 달성을 위한 로드맵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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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www.wbcsd.org/resources/roadmaps-to-nature-positive-foundations-for-the-pharmaceutical-sector/ |
| 작성일 : JUN 17, 2025 구분 : 조회수 : 860 |
| 파일 : 첨부파일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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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Positive를 위한 로드맵 : 제약산업의 기반 WBCSD는 주요 제약 회사들, 그리고 PwC UK의 지원을 받아 ‘Roadmap to Nature Positive: Foundations for the Pharmaceutical Sector'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제약산업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과 제약업계의 자연 의존성을 이해하고, 자연에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기업의 핵심 활동들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이 로드맵은 GBF에 명시된 대로 2030년까지 자연 손실을 멈추고 되돌리려는 Nature Positive 목표를 지원합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전반에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WBCSD는 GSK와 협력하여 주요 제약사(AstraZeneca, Bayer, Novartis, Novo Nordisk, Reckitt, Roche 등)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약업계를 위한 Nature Positive 로드맵을 개발했습니다. WBCSD의 Nature Positive 로드맵은 제약 산업의 원자재 조달 및 공급망 관리부터 제품 수명 종료 고려 사항, 그리고 유전자원 사용으로 인한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공유에 이르기까지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자연 관련 영향을 평가하는 체계적인 방식을 제공합니다. 로드맵에 제시된 활동은 각 기업의 사업 모델과 중요성에 맞춰 조정될 수 있으며, 목표 지향적이고 효과적인 실행을 보장합니다. 로드맵에서 제시하는 5대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약산업과 생물다양성 제약 산업은 가치사슬 전반에서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순도 높은 담수를 사용하고, 생물 기반 자원(투구게, 상어 등)을 활용하며,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끊임없이 지역 생태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연계에 대한 제약업계의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제약업계는 자연 보호 및 복원에 투자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Nature Positive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약 업계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Nature Positive의 핵심 축인 생태계 손실의 중단과 복원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는 기업이 자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생태계 재생에 기여하는 움직임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WBCSD, SBTN, TNFD, WEF, Capitals Coalition가 개발한 ACT-D 프레임워크는 기업이 자연과의 관계를 다음의 4단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ssess(평가), Commit(약속), Transform(전환), Disclose(공시)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기업은 환경 관련 공시에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약업계를 위한 로드맵의 필요성 인간의 보건 증진을 위해 생물 자원은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그동안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은 심각한 훼손을 겪어왔습니다. 또한 외래종의 침입, 토양과 해양 서식지의 변화, 기후변화 및 각종 오염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 손실이 가속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다시 인간의 생존과 지구의 지속가능성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제약산업이 초래한 생태계 불균형의 사례> 인수공통감염병의 등장
감염병 및 만성질환의 확산
기후변화 이주민의 등장
정신건강 문제 심화
그런데 제약업계는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전체 가치사슬 추척과 책임소재 파악이 복잡합니다. 때문에 업계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AR3T 프레임워크(SBTN에 기반한 기업과 도시의 행동 단계)는 다음과 같은 통합적 대응을 제안합니다
그림출처 : the biodiversity consultancy ACT-D모델에 기반한 환경 의존도 평가 방법 다음의 3가지 순서에 따라, 기업은 자사의 환경 의존도를 평가하고 이를 복원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Stage 1: 평가 : 중대성 검토 (Assess: Materiality Screening) Stage 2: 약속(Commit) 및 전환(Transform) Stage 3: 정보 공시 (Disclose) 1단계 : 평가 : 중대성 선별(Assess: Materiality Screening) 이 단계에서 기업은 자연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의존성(Dependency), 영향(Impact), 위험(Risk), 기회(Opportunity), 즉 DIROs를 식별해야 하며, 이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 목표입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포트폴리오 등 기업 상황에 따라 중대성의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외부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포함한 총체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내부 전문가뿐 아니라 지역사회, NGO, 산업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중대성 평가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이 단계는 기업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영역을 설정하는 기준이 되며, DIRO에 대한 심층 조사의 기반이 됩니다. 평가를 위한 기본단계 1. 범위 및 위치 분석 (Scope and locate) 가치사슬의 각 단계에서 어떤 활동이 이루어지는지를 파악하여 DIROs의 주요 발생지점을 식별하는 단계입니다. 제약 산업이 자연에 끼치는 영향은 단순히 제조 과정뿐만 아니라, 상위 단계(원자재 공급 등), 또는 하위 단계(제품 사용 및 폐기) 에서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때문에 가치사슬의 어느 지점에서 DIRO가 발생하는지, 그 주요 발생 지점을 식별하여야 합니다. 가치사슬 전반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명확히 파악해야만 신뢰도 높은 자연친화적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 원료를 생산하는 농업, 화학산업 등 업스트림부터, 공장의 폐수 처리 및 유통, 활용의 다운스트림에 이르기까지 제약 산업의 영향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각 부문마다 DIRO도 매우 다양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먼저 TNFD의 제약산업 지침의 2.1, 2.2항과 SBTN 지침을 참조해야 합니다. 기업이 CSRD에 따라 공개를 하는 경우 ESRS 가이드라인에 맞도록 해야 합니다. <제약산업의 가치사슬 범위> 2. 영향 및 의존성 평가(Evaluate impacts and dependencies) 제약 산업이 자연에 어떻게 의존하는지(Dependencies),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Impacts) 파악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성 평가에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위험 평가 프로세스를 통해 자연 관련 영향 및 의존성을 개선함으로써 기업은 운영, 가치사슬,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업이 전략적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며 그린워싱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제약산업 가치사슬 단계별 주요 영향 목록> 온실가스 배출 (GHG emissions) 제약산업의 제조공정에서는 온도, 습도, 멸균 등 엄격한 환경조건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이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또한 원자재 조달, 유통, 운송 및 제품 사용까지 전체 가치사슬에 걸쳐서 온실가스 배출이 일어나는데, 이는 생태계 파괴와 생물 다양성 손실을 낳게 됩니다. IPBES는 이러한 요인들을 자연 손실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적합니다. 지구 평균 기온상승이 생태계와 야생동물의 회복력을 손상시키거나 감소시킨다는 상당한 증거가 있습니다. 토지 이용 변화 (Land-use change) 팜유, 대두, 사탕수수 등 농업·임업 기반의 원자재를 사용하는 경우 산림 파괴, 서식지 손실 등 생태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고형 폐기물 (Solid waste) API(의약품 성분)나 유전자 변형 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은 환경오염뿐 아니라 이에 노출되는 노동자들에게도 건강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물 사용 (Water use) 제약산업은 제조부터 유통, 판매에 걸쳐서 물 사용량이 매우 많습니다. 지하수와 지표수가 모두 사용되기 때문에 물부족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질 오염 (Water pollution) API(특히 항생제),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유기탄소, 질소·인, 염류 등 유해 물질이 자연으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물질이 자연계에 잔류하게 되면 생태계 교란, 수질 부영양화, 생식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잔류는 항생제 내성균(AMR) 확산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자연에 위협이 됩니다. <제약업계의 자연 의존성 (Dependencies)> 제약 산업은 많은 부분에서 자연에 의존하게 되는데, 주요한 의존성(Dependencies)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 공급(water supply) 의약품 제조에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담수의 지속적 공급이 필수입니다. 그러나 기후 변화로 인한 강우 패턴 변화, 인간 활동으로 인한 수자원 소비 증가로 물 공급이 불안정해지면 제약업계도 따라 영향을 받게 됩니다. 물 정화 (Water purification) 물 오염에 대한 규제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계는 API나 유해 화학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으나, 이로 충당되지 못하는 양은 자연의 정화시스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기후 조절 (Climate regulation) 제약산업에서는 기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생물이나 작물을 재배하고, 금속을 채굴하고, 이를 운송하는 등 대체로 긴 공급망을 가지고 있는 제약 업계는 기후 위기로 인해 타격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유전 자원 활용 (Genetic material research) 의약품 개발은 유전 정보를 습득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므로, 생물종의 다양성이 유지될 때 제약업계 역시 번성할 수 있습니다. 생물 기반 원료(Bio-based products) 제약 업계의 특성 상 투구게의 혈액, 상어 간유, 옥수수 및 감자 전분, 바이오연료 등 생물 기반 원료의 사용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리스크 및 기회 평가 (Assess risks and opportunities) 이 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TNFD LEAP(위치, 평가, 평가, 준비) 지침 및 생명공학 및 제약 에 대한 추가 부문 지침 에서 자연 관련 위험과 기회를 평가하기 위한 자세한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발생 가능성, 규모, 발병 속도 및 기타 요소에 대한 고려 사항, 자연 관련 시나리오 사용, 가치 사슬의 여러 단계에 대한 설명적 예가 포함됩니다. 제약 산업의 리스크(Risk) 물리적 리스크 (Physical Risks) 기후변화는 주요 원자재의 품질과 수확량을 감소시켜 공급망 차질 및 원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수질 악화가 업계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폭풍, 홍수 등 기후 재해는 생산시설 및 물류 인프라를 물리적으로 위협합니다. 생태계 파괴로 인해 기업이 의존하는 핵심 자원을 조달받지 못하면 기업의 존폐여부에 위협이 됩니다. 전환적 리스크 (Transition Risks) 각종 규제 대응 과정에서 기업의 매출 감소, 운영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GBF, EUDR 등 국제적으로 기업의 자연친화적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기업에 돌아오는 전환 리스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의료기관, 투자기관은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기업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에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적 리스크 (Systemic Risks) 생태계 파괴가 현재 속도로 이루어진다면 특정 시점에는 돌이킬 수 없는 임계점을 넘게 되는데, 자연 생태계 또는 금융 생태계 전체의 붕괴로 이어질 것입니다. 제약 산업의 기회(Opportunity) ‘기회’란, 자연에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수행했을 때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의미합니다. Markets(시장) 지속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생분해성 소재,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Resource efficiency(자원 효율성)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량을 절감하여 기업의 총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Capital flow and financing(자본 조달 기회) 지속가능성 활동을 기반으로 녹색 금융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면, 지속가능채권, 녹색금융 등을 이용해 투자 유치의 기회가 열립니다. Products and Services(제품 및 서비스 혁신) 친환경 자재를 공정에 도입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시장 진입이 가능합니다. Reputational capital(평판 자본) 자연친화적 경영을 실천하며 기업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가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제약 회사 가치 사슬의 잠재적 종속성, 영향 및 위험 간의 상호 연결> 실행 및 전환 Commit and Transform 중대성 검토를 완료한 기업은, 구체적인 약속(pledges), 실행 조치(actions), 목표(targets)를 수립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기업은 ‘측정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목표와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추후 이어질 시스템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전환의 기본단계 1. 과학 기반 목표 설정 (Set Science-informed Targets) : 앞서 파악한 ‘자연 의존성’을 바탕으로, 기업은 SBTN 기반의 명확한 목표를 수립해야 합니다. 이 목표는 SBTN(Science-Based Targets for Nature)등 국제적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기한이 명확해야 합니다(time-bound). 2. 우선 조치 실행 (Take Priority Actions) 모든 이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없으므로, A단계에서 우선순위에 놓였던 항목을 중심으로 목표를 설정합니다. 기업들은 이미 환경 보전을 위한 조치를 실행 중인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조치가 중대성 평가 결과와 부합하도록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대성 검토 결과와 조치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할 조치’, ‘연기할 조치’ ‘새로 도입할 조치’를 구분합니다. 아래의 표는 ‘우선 조치’의 대표적 예시 5가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선 조치에 해당하는 예시>
시스템 변환(Transforming the system) 장벽을 해소하고 지원 환경(정책, 자금 조달, 기술, 인프라)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 모델과 사업 활동을 혁신해야 합니다. 자연 관련 목표는 한 개의 부처에서 단독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 재무, 리스크 관리 체계 전반에 내재화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nature-positive전환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영향 범위를 넘어 산업 전체 차원의 집단적 행동이 필요합니다. 시스템 전환에 필요한 핵심 요건 식별 : 정부의 정책변화, 재정적 지원, 기술 접근성 향상 전환할 시의 과제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 어떠한 기관과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 전략 수립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역할 및 책임을 정의 : 기업, 협력사 등과의 협력 방안 수립 주변 환경을 우호적으로 전환 : 특정 정책 지지의사 표명 및 환경 관련 인프라, 제도, 기술 투자 강화 프레임워크 참여(산업 단위 참여) : 제약산업의 TNFD(자연 관련 재무공시 프레임워크) 참여, 가치사슬 상류 산업과의 협업 관계 구축(화학, 농업 분야 등) 자연 관련 정보 공개 (Disclose) 마지막 단계인 D(disclose), 정보 공개는 기업이 자연 친화적 전환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를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는 지속가능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투자자,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업은 CSRD(기업 지속가능성 보고지침) 내 ESRS 자연기준에 따라 법적 공시의 의무적 이행이 필요합니다. 중대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에는,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프레임워크) 등 자발적 기준을 기반으로 선택적 공시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공시는 지속가능성 비교 및 시장 내 평가의 기준점으로 작용합니다. 법적 공시 기준 준수 : 기업이 CSRD 등 규제에 해당되는 경우, 이를 우선적으로 이행 자발적 공시 기준 적용 : TNFD와 같은 자발적 프레임워크를 가이드라인으로 활용, 위험관리, 이행성과, 목표 체계를 투명하게 보고. 기존 공시 항목과의 연계 : 기존의 공시 지표(산림 파괴, 탄소배출 공시) 등을 활용해, 중복 없이 통합적으로 보고할 수 있도록 구성 기업의 지속가능성 여정은 단기 대응이 아닌 장기적인 시스템 전환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과학 기반 목표 수립부터 공시 전략까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Nature Positive를 향한 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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